[한국예술문화타임즈] 제2기 대표로 전[네트워크신문] 발행인 노승덕 회장이 취임 같이 삽시다를 외치며 힘내라 '네트워크' 제호를 [한국공정문화타임즈]로 변경 다시 태어납니다.
 
경제와 민생에 기여하는 신유통 '네트워크마케팅' 경제를 살립시다 '직접판매'와 '특수판매'는 대학생부터 시니어 실버까지 오늘 현재 약835만명의 회원이 종사 활동하고 있습니다.
팬데믹 시대인 2020년 판매기준 약 5조1765억원의 매출로 한국경제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내일의 가치 같이 꿈꾸는 정의로운 사회 [한국공정문화타임즈]는
산업과 예술문화로 융복합 협력하여 역량 강화 시낭송과 예술문화공연 이벤트로 '네트워크마케팅' '인식개선캠페인'과 '불법다단계' '피라미드'에 현혹 피해예방캠페인에 앞장서서 홍보하고 시인 낭송인과 예술 문화인들이 공정한 사회 정의 구현에 '두 눈 부릅뜨고' '공정사회 감시자'로서 적극 지지 후원과 응원을 보냅니다.
지켜봐 주십시요. 고맙습니다.
 
 


예술로 문화로 시인 대표 노승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