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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짝꿍

김종순시인 | 기사입력 2021/06/17 [11:17]

[디카시] 짝꿍

김종순시인 | 기사입력시간 : 2021/06/17 [11:17] | 조회수 : 217

  © 한국공정문화타임즈


 

 

짝꿍

 

  

 

“당신이 흙을 뒤집는 동안

나도 손에 힘을 주고 있었지요”

 

옆에서 쫑알거리기만 해도

 힘이 난다는 온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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