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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꽃 향 / 霞 林

황우상작가 | 기사입력 2021/06/15 [10:46]

밤꽃 향 / 霞 林

황우상작가 | 기사입력시간 : 2021/06/15 [10:46] | 조회수 : 9

 

  © 한국공정문화타임즈





<밤꽃 향>

                      

 

실바람 살랑

배릿한 밤꽃 향

하늘 끝 먼 바다

싸아한 갯내음.

 

아람은 언제?

벌써부터 궁금.

갠 하늘 쳐다보며

아침부터 헛웃음.

(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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