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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속내

김종순시인 | 기사입력 2021/06/09 [11:31]

[디카시] 속내

김종순시인 | 기사입력시간 : 2021/06/09 [11:31] | 조회수 : 28

 

  © 한국공정문화타임즈



 

 

속내 

 

 

68년 끼고도는

내 속도 모르는데

 

곁에 산 지 겨우 41,

열두 폭 겹겹 그 속

어찌 다 안다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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