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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상처가 스승이다

정유진기자 | 기사입력 2021/03/14 [14:50]

SNS, 상처가 스승이다

정유진기자 | 기사입력시간 : 2021/03/14 [14:50] | 조회수 : 36

 

 

 

상처가 스승이다
 
별을 보려면 어둠이 꼭 필요하다.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왜 가장 원하지 않는 일에 인생을 낭비하는가
신은 다시 일어서는 법을 가르치기 위해
나를 쓰러뜨린다.

내가 다른 사람의 잘못을 한 가지 용서하면
신은 나의 잘못을 두 가지 용서해 주신다.

예수에게조차 유다라는 배반자가 있었다.
친구는 한 사람이면 족하고,
두 사람이면 많고,
세 사람이면 불가능하다.

연잎은 자신이 감당할 만한 빗방울만 싣고 있다가
그 이상이 되면 미련 없이 비워버린다.

상처는 스승이다.
남의 흉은 사흘이다.

오늘이 지나면 다시 못 볼 사람처럼, 가족을 대하라.
어머니의 웃음 속에는 신비가 있다.

기간 없을 때 시간 있고, 바쁠 때 더 많은 일을 한다.
시련이란, 해가 떠서 지는 것만큼이나 불가피한 것이다.

항구에 있는 배는 안전하지만
그것이 배를 만든 이유는 아니다.

사람은 실패를 통해 다시 태어난다.
감사함을 통하여 부유해질 수 있다.
돈은 바닷물과 같아서 마시면 마실수록
목이 마르다.

밥알이 밥그릇에 있어야 아름답지
얼굴이나 옷에 붙어 있으면 추해 보인다.

성실이 없는 곳에 존재가 없다.

죽음을 두려워하면 매일 죽으나
두려워하지 않으면
단 한 번 밖에 죽지 않는다.

글/정호승


"역경은 사람을 만들고, 행운은 괴물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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