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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6기, 시낭송 '한석산 시인의 詩와 토크'가

심명구대기자 | 기사입력 2020/05/27 [10:36]

숙명여대 6기, 시낭송 '한석산 시인의 詩와 토크'가

심명구대기자 | 기사입력시간 : 2020/05/27 [10:36] | 조회수 : 185

 

  © 한국예술문화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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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6기 명품스피치와 시낭송과정-2강 '한석산 시인의 와 토크'가 2020513() 오후 7시에 숙명여대 미래교육관 제 309호실에서 40여명의 원우들과 교수진들 그리고 소문을 듣고 온 몇몇 분들이 관전하는 가운데 성황리에 실시되었다.

 

청정 하늘에 노을이 질 무렵 숙명대 미래교육관 309호실에는 저녁 6시부터 미리 강의실을 찾아와 한석산시인을 대면하기 위하여 눈 맑은 가슴 맑은 시와 시낭송을 사랑하는 사람들로서 삼삼 오오 모여들어 강의실을 채우기 시작하였다. 한석산 시인의 이름을 들어 익히 알고 있는 사람들로부터 초면인 사람까지도 한시인과 반가이 맞으며 기념사진을 남긴다. 행사 시작 전에 이미 한석산 시인의 토크쇼는 활황을 벌리고 있는 것이어서 한석산 시인이 현대 민족시인으로서 거장임을 한눈에 엿 볼수 있었다.

 

토크쇼 진행은 민영욱 주임교수가 사회를 맡아 진행하면서 한석산 시인의 소개와 환영사를 마치고 한석산 시인은 답례로 인사를 하면서 민영욱 주임교수의 탁월한 지도하에 스피치와 시낭송과를 훌륭히 이끌어 가심에 축하를 드린다고 말하고 당 과정이 좋은 결실을 맺기를 바라는 인사가 있었다.

 

스피치계의 아이콘 민영욱 주임교수와 한석산 시인 간의 토크는 고향 사랑방의 말꾼들의 분위기로 편안하게 진행하여서 한석산 시인과 민영욱 주임교수와의 토크쇼는 동화속의 신델레라를 구경하듯 환상적인 멋진 모습이었다. 한석산 시인의 충정도 특유의 느릿하면서도 귀에 쏙쏙 들어오도록 또박또박 말소리가 한 마디 빠짐없이 귀에 들어오고 있었다.

 

한석산 시인은 토크쇼에서 어린 시절 글방 훈장을 하시던 외할아버지 품에서 4.5 세경부터 서생들과 함께 붓을 잡고 먹을 갈며 먹물을 먹고 자란 얘기로 부터 그러한 영향에서 일까 십대후반에서 이십대에 걸쳐 시와 시조를 지었고 1999년 다시 글을 쓰기 시작하여 2004 년 중앙일보 지상백일장 장원, 2005년 전북중앙신문 신춘문예 당선으로 문단에 얼굴을 내밀게 되었다고 말했다 .

 

그의 대표 시는 무엇이냐는 질문에 독자가 시를 읽고 감동하기 전에 시인이 먼저 감동을 해야 독자가 감동을 한다풀꽃 같은 친구 ’ ‘어느 비 오는 날의 오후 ’ ‘내가 사는 이유 ’ ‘흔들리는 풀꽃으로 서서 ’ ‘나의 조국 ’ ‘그들은 조국을 위해 싸웠노라 ’ ‘한강 아리랑 가장 최근에 지은 시 등 돌린 어머니 같은 조국의 얼굴 등이 있다고 말했다.

 

토크쇼 중에 마로니에 공원에서/한석산을 엄경숙 낭송가가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천사가 내려온 듯 고운 목소리로 전달하는 시어들이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일으켰다.

 

한석산 시인의 최신작인 등 돌린 어머니 같은 조국의 얼굴을 강윤월 낭송가가 낭송하였는데 본 작품은 3.1 , 현충일 , 6.25, 광복절 등 국가 행사 및 시낭송 대회 를 염두에 두고 지은 갓 나온 신작으로서 나라를 위해 혈육을 내놓은 유가족 그도 부족해서 상처 입은 조국을 위해 눈물을 흘리는 가난한 유가족들의 아픈 삶을 노래한 슬픈 서사곡 이였다.

 

한석산 시인은 그가 좋아하는 시인으로서는 한용운, 윤동주, 이육사, 이상화, 심훈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5인의 민족 항일저항시인을 존경한다고 말하고 또한 김소월, 정지용, 조지훈 등 민족 시인을 존경하고 사랑한다고 말하며 그의 시를 서수옥 원장이 우아한 자태로 심금을 울리는 감동의 낭송으로 '흔들리는 풀꽃으로 서서' 해 주었고 그 외 김수정 교수의 '빈배/한석산' 낭송과 이영재 낭송가의 '비오는 날의 오후/한석산'을 들으면서 한석산 시인의 작품세계를 감상하며 그의 문학 정신에 빠져 들어갔다.

 

낭송 마지막은 민족대서사시 한강아리랑을 홍성례 낭송가가 애국 혼을 불러일으키는 사자후의 낭송으로 아리랑 노래를 불러가며 감동을 주며 마무리 해 주었다. 한강 아리랑은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고난을 물리치고 이겨내는 한민족 불굴의 기상과 깊고 심오한 정신세계를 노래한 시가 아니던가.

 

오늘 한석산 시인과 함께하는 토크쇼는 한석산 시인의  주옥같은 명시(名詩)와 대한민국의 최고의 낭송가들의 낭송으로 숙대 6기 스피치와 시낭송과 원우들과 함께하는 낭송 공감으로서 시 낭송예술을 한 단계 업 시킨 환상의 판타지였다. 오늘 토크행사로 숙대 6기의 스피치와 시낭송과 교육을 멋지게 장식해 주신 한석산 시인에게 감사를 드린다.

 

숙명여대 당국에서 출석하는 인원에 대하여 신상 확인을 하고 기록하며 발열 체크한 후 강의실에 들어 갈 수 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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