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람은 참 좋은 향기가

나벽솔기자 | 기사입력 2022/11/15 [00:17]

사람은 참 좋은 향기가

나벽솔기자 | 기사입력시간 : 2022/11/15 [00:17] | 조회수 : 19

 

▲     ©한국공정문화타임즈

 

 

사람은 참 좋은 향기가


사람은
누구나 그 사람만이 지니고 있는
마음씨가 있습니다.

없으면서도
남을 도우려고 하는 사람,

자기도 바쁘면서
순서를 양보하는 사람,

어떠한 어려움도
굿굿하게 이겨내는 사람,

어려울 때
보기만 해도 위로가 되고,

어려움을
함께 해결 해주려는 사람,

나의 허물을 감싸주고,
나의 미흡한 점을
고운 눈길로 봐주는 사람,

자기의 몸을 태워
빛을 밝히는 촛불과도 같이
상대를 배려하고 도움을 주는사람,

인연을 깨뜨리지 않는 사람,

삶을 진실하게
함께하는 사람은 잘 익은
찐한 과일향이 나는 사람입니다.

그런 마음,
그런 향기,
그런 진실,

향수를 아니 뿌려도,
촛불을 켜지 않아도,

넉넉한 마음과
찐한 과일향이 풍기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마음(心) 공부!^

몸(身)만 안으면 포옹(抱擁)이지만 마음(心)까지 안으면 포용(包容)이다.

운명(運命) 이란 말을 쓰지 마라. 쓰는 순간 당신 삶의 주인은 운명(運命)이 된다.

행복(幸福) 은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찾아가는 것이다.

행복(幸福)은 스스로 움직이지 않기에 참 사랑은 확인(確認)하는 것이 아니라 확신(確信)하는 것이다.

인연(因緣)의 교차로엔 신호등이 없다.
스치던, 멈추던 선택은 각자의 몫이다.

젊음을 이기는 화장품도 없고, 歲月을 이기는 藥도 없다.

닫힌 마음(心)을 열 수 있는 건 당신 뿐이다.

마음(心)의 비밀 번호는
오직 당신만 알기에...

음식(飮食)은 자기가 뱉은 걸 먹을 수 있지만 말(言)은 자기가 뱉은 걸 먹을 수 없다.

심지(心志)가 없으면 불을 밝힐 수 없고, 의지(意志)가 없으면 삶을 밝힐 수 없다.

비올 땐 아쉽고, 개일 땐 귀찮다면, 그도 당신을 그렇게 생각 할 것이다.

그것이 우산(雨傘)을 잘 잃어버리는 이유이다.

『명철한 사람의 입의 말은 깊은 물과 같고
지혜의 샘은 솟구쳐 흐르는 내(川)와 같으니라』하여

사람이 길(道)이요
사람이 희망(希望)이요
사람이 가장 아름다운 꽃이다~


https://m.blog.naver.com/hlqaa/222902608956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