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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최고의 날, 바로 오늘]

정유진기자 | 기사입력 2021/02/23 [07:58]

SNS, 최고의 날, 바로 오늘]

정유진기자 | 기사입력시간 : 2021/02/23 [07:58] | 조회수 : 8

 

  © 한국예술문화타임즈



 

[최고의 날, 바로 오늘]

위대함과 평범함의 차이는
하루를 대하는 자세에 달려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은 하루보다는
한 달이나 일년, 일생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하루는 소홀히 보냅니다.

하지만 위대한 사람은
내게 주어지는 하루하루를

언제나 특별한 날,
최고의 날로 생각합니다.

하루를 소중히 여긴다고 해서
일에 얽매이거나 바쁘다는 뜻이 아닙니다.

감동과 감사로 하루를 맞이하고 보낸다는 뜻입니다.

신이 하루와 하루 사이에
밤이라는 어둠의 커튼을
내리는 것은

무엇보다 소중한 하루를
날마다 새롭게 시작하라는
의미입니다.

         -'행복찾기'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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