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운 시인 / 빛나지는 않지만 사랑이라네

교수님의 첫 시집 빛나지는 않지만 사랑이라네가 출간 되었습니다

정유진기자 | 기사입력 2020/06/24 [11:47]

정병운 시인 / 빛나지는 않지만 사랑이라네

교수님의 첫 시집 빛나지는 않지만 사랑이라네가 출간 되었습니다

정유진기자 | 기사입력시간 : 2020/06/24 [11:47] | 조회수 :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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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운 시인

교수님의 첫 시집 빛나지는 않지만 사랑이라네가 출간 되었습니다

해설은 제가 쓰고
그림은 최서림 선생님이 하셨습니다

ㅡ 정병운 시인의 시집『빛나지는 않지만 사랑이라네』가 쉽게 공감이 되는 것은 오랜 삶의 체험과 겉치레를 배제하고 감상적 오류의 오차가 거의 없는 완결의 알몸 시이기 때문이다. 느림의 미학과 철학을 보여주는 비디오 아티스트 빌 비올라와 철학자 피에르 쌍소를 연상시키는 시인의 작품은「탈리타쿰」에서 믿음과 구원, 신앙적 성찰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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