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회 시향서울 낭송회

2020년 6월 서울 종로구에 소재한 시향서울 낭송회 사무실에서, 시향서울 제 121회 시

박 광선 기자 | 기사입력 2020/06/18 [09:10]

121회 시향서울 낭송회

2020년 6월 서울 종로구에 소재한 시향서울 낭송회 사무실에서, 시향서울 제 121회 시

박 광선 기자 | 기사입력시간 : 2020/06/18 [09:10] | 조회수 : 15

 

  © 한국예술문화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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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서울 종로구에 소재한 시향서울 낭송회 사무실에서, 시향서울 제 121회 시 낭송회가 개최되었다.

시낭송회에 앞서, 시향서울 낭송회(대표:서효륜)가 정기적으로 수업하는 시낭송반의 강좌기, 전임강사 김윤아 (시읽는 문화 이사장)교수의 특강과 시낭송 실습시간이 진행되었다.

시향 서울 낭송회는 10년차 121회 시낭송회가 이르는 동안, 매월 셋째주에 낭송회를 개최해 왔다고 하며,아름답고 멋진 시의 보급을 위해 (사) 서울 포엠 페스티벌 전국 시낭송대회를 매년 개최해 왔단다.

동시에, (사)시 읽는 문화는 전국 시낭송 아카데미(낭송가 자격증,낭송 예술 지도사 자격증 과정포함)를 진행,전국 장애인 시낭송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이날 개최된 시낭송회 제 1부 순서는, Mc 시향서울 이 춘옥 낭송위원장의 사회로 국민의례,인사말씀 및 내빈소개(서효륜 대표),축사(서울 문화 홍보원 박 광성 회장),격려사(시향 서울 낭송회 심 명구 상임고문)로 이어진 다음, 기념 촬영의 시간을 가졌고, 2부와 3부 순서는 시향 서울 김 지만 예술위원장의 재치있는 사회로 시낭송및 축하 노래,색소폰 연주등의 시간으로 이어져 갔다.

행사는 시향서울 한 명수 수석 부회장의 폐회사로 막을 내리고, 인근 맛집에서 저녁 만찬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사진,기사/박 광선 기자

 

후기-

어제 121회 행사입니다
코로나로  사무실서 ~^^
매월 진행하는  시향행사에
십년의 세월을  한달도 거르지않고 청춘을 바쳤습니다
이제 다시 또 초심의 마음으로 시작입니다~-
많은 격려  응원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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