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현 / 행복동행 에서

믿음을 갖지못해 불안해하거나 늘 오해로 서로의관셀 힘들게하는경우도 많지 않던가

다솔시인 | 기사입력 2019/11/29 [09:46]

최원현 / 행복동행 에서

믿음을 갖지못해 불안해하거나 늘 오해로 서로의관셀 힘들게하는경우도 많지 않던가

다솔시인 | 기사입력시간 : 2019/11/29 [09:46] | 조회수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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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눈박이 물고기처럼
살고싶다/외눈박이
물고기처럼/사랑
하고싶다/두눈박이
물고기처럼 세상을
살기위해/평생을 두
마리가 함께 붙어
다녔다는/외눈박이
물고기 비목처럼/
사랑하고싶다//
우리에게 시간은
충분했다.그러나/우리는 그만큼 사랑하지않았을뿐/
외눈박이물고기처럼
그렇게살고싶다/
혼자있음이/ 금방들켜버리는/외눈박이 물고기 비목처럼/목숨을
다해 사랑하고싶다.
 류시화<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

바로보기보다 왜곡되게보고 ,본것을 사실대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기보다 의심
하는눈으로 받아들여
믿음을 갖지못해 불안해하거나 늘 오해로 서로의관셀 힘들게하는경우도 많지 않던가
나를 필요로하는
외눈박이,그리고
나라는 외눈박이가
함께 행복할수있는
비목동행의 삶이야말로 이 시대를 살아야하는
우리 삶의방식이고
행복연습이 아닐까.
비목동행,아름다운삶
행복한삶의 시작일것
같다.
  
   최원현
       <행복동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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