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드림의 장인, 소리로 그리는 전시.

임도건 대기자 | 기사입력시간 : 2019/04/12 [04:49] | 조회수 : 113

 

[한국낭송뉴스 임도건 대기자] 두드림의 장인, 소리로 그리는 전시.

뉴욕에 구겐하임이 있다면, 서울에는 인사동이 있다. 이곳 미술관 클러스터에 이색 전시가 봄 향취를 알린다. [최소리]가 그 주인공. 헤비메탈 [백두산]의 드러머출신이자 세계적인 타악기 솔리스트다. 화가로 변신한 그의 [소리를 본다*Seeing Sound] 시리즈는 올해로 여덟 번째 개인전.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기원 한//일 합동전시]의 초대작가이자 광저우, 뱅쿠버, 카타르 아시안게임 등 세계적 스포츠 제전에서 탁월성을 인정받은 최소리. YTN을 비롯한 언론매체들이 그의 예술혼을 극찬했다.

 

▲     ©한국낭송뉴스

 

두드림(beat)을 통해 꿈을 펼치는(Do Dream) 그는, [난타][사물놀이패]와 또 다른 감동을 주는 스테디셀러 아티스트로서 종이, 철망 금속판을 두드려 생긴 굴곡에 음영과 색체를 입히는 전위 예술(Avant-Garde)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청각-시각의 콜라보를 넘어 상상의 영감에 도전하는 이번 전시는 417일 오프닝을 시작으로 22일까지 열린다.

 

전시관 토포하우스(TOPOHAUS: 대표 오현금)는 토포스(topos:장소)와 하우스(haus:)의 합성어로 정서적 허기를 채워 줄 도심 속 텃밭을 뜻한다. 벚꽃 향기의 4, 조금은 도발적인 [소리-그림]이 고갈된 영혼들을 유혹한다.

 

언제: 2019417()~22()

오프닝리셉션: 2019417() 오후6

어디서: 종로구 인사동116, 토포하우스(02-732-4293).

참조: www.topohaus.com   www.choi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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