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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의 행복을 위해 부처님의 가르침을

백제일보 | 기사입력 2023/12/03 [20:22]

중생의 행복을 위해 부처님의 가르침을

백제일보 | 기사입력시간 : 2023/12/03 [20:22] | 조회수 :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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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영부인 김건희 여사가 11월29일 원적에 든 해봉당 자승대종사를 추모하며 향을 살랐다.

윤 대통령 내외는 전법이라는 유훈을 남기고 입적한 해봉당 자승스님 원적 4일째인 12월2일 조계사 대웅전에 마련된 분향소를 찾았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과 함께한 대통령 내외는 자승스님 영전에 헌향, 헌화했다.

윤 대통령은 조문록에 “중생의 행복을 위해 부처님의 가르침을 널리 펼쳐 주신 큰 스님을 오래 기억하겠습니다”라고 추모의 글을 남기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이어 윤 대통령은 불교중흥과 국가를 위해 큰 뜻을 폈던 자승스님을 추모하는 마음을 담아 참배하고, 분향소를 지키는 장의위원들과도 인사했다.

조문을 마친 뒤, 대통령 부부는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접견실로 이동해 차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윤 대통령은 "자승스님께서 생전에 노력하신 전법활동의 유지를 받들어 불교 발전에 매진해 달라"고 말했다. 김건희 여사는 "분향소 마련과 영결식 준비에 노고가 많으시며, 조계종 종단장을 잘 마무리해 달라"고 밝혔다. 

이에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대통령님 내외분과 정부관계자 분들께서 관심과 조의를 표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 인사 드린다"며 "자승 대종사께서 남기신 유지를 잘 받들어 한국불교의 안정과 화합을 빈틈없이 잘 도모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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