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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글작가대회가 광주에서

백제일보 | 기사입력 2023/11/19 [14:30]

세계한글작가대회가 광주에서

백제일보 | 기사입력시간 : 2023/11/19 [14:30] | 조회수 : 14

  © 백제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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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4일간 세계한글작가대회가 광주에서
한글과 우리문학의 나아갈 길을 성토하며
무사하게 끝이 났다.
김홍신 작가는 영혼의 상처를 향기로 바꾸는 것이 문학이라고 했고
한강 작가는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일이
소설의 소재라고 했습니다.  또 독일 후베교수의 한글 연구가 감동이었는데
한글의 기본이 태극과 음양오행의 바탕에
체계를 두고 있으며 디지털 시대에 최적화
되어있는 소리문자라는 것입니다.
대회장 김용재 이사장님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글 문학이 세계로 가는 로드맵을 확실하게 그려가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AI(Chat GPT) 가 문학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할 때 독창적이고 개성이 강한 문학이라야 IT 시대에 살아남지 않을까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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