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낭송동아리 모임 안종환 전성우 특강

백우기자 | 기사입력 2019/03/15 [08:38]

3월 낭송동아리 모임 안종환 전성우 특강

백우기자 | 기사입력시간 : 2019/03/15 [08:38] | 조회수 : 131

▲     © 한국낭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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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낭송문화 실시간으로 세상을 만나고 소통하는 뉴스 시대 입니다. 우리 [한국낭송뉴스]는 시인들과 낭송인들이 뭉쳐 온국민이 교류하는 온라인.커뮤니티로, 한국낭송협회와 특화된 출판사 , 유트브 방송과 함께, 새로운  문화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싱그러운  새해  새  아침 햇살을 담아 첫 선을 보이는 오늘, 제 소중한 다짐들을 독자 제위께 알려드립니다.

 

첫째,  ()와 낭송은 구도의 길이자 삶의 희망이며, 행복을 위한 씨앗입니다. 우리 조상은 시로 해가뜨고 시로 달이지는 그런 겨레입니다 바르고 건전한 뉴스로 왜곡된 세상을 치유 하는데 일조하겠습니다. 언론의 자유를 소중히 알고 무거운 책임감과  성실함으로 보도에 임하겠습니다.

 

둘째, 시와 시낭송 전문지로서 경쟁적인 속도보다  깊이 있게 보도하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선정적 소식이나 임팩트 (impact) 보다, 건강한 팩트 (fact) 전달에 집중하겠습니다 시와 낭송 문화계 전반을 오가는 쌍방향  취재로 시 낭송 전문지로서 시인뉴스와 낭송뉴스 가족에 기여하겠습니다.

 

셋째, 낭송뉴스 시낭송은 소리의 예술입니다 삶을 공유하고 시인과 낭송인들을 대변하는 새로운 문화를  선도하겠습니다. 시 창작과 낭송 및 인문학 강의를 통해 다양한 교류의 장을 마련하겠습니다. 한국낭송뉴스부설 [락포엠]한국낭송 힐링협회는 공연 봉사하며 지도교수로  전성우 안종환 교수도  모셔왔습니다

 

넷째, [한국낭송뉴스]詩香을 통해 중년의노후를 돕겠습니다. 일상의 작은 행복이 일생의 훈장이 되는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노을이 되도록 정진하겠습니다. 기쁨을 나누는 우리 [낭송 커뮤니티]는 조만간 비영리 단체를 만들 것이며 한 마음으로 동행할 낭송인들이 있어 참 행복합니다. 스치는 우연이 호혜적인 필연으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아침이슬로 화사한 꽃을 피울 수 있도록 사랑과 정성을 쏟겠습니다. 뜨거운 관심과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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