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 / 김흥열시인

백우기자 | 기사입력시간 : 2019/02/13 [23:07] | 조회수 : 52

 

▲     © 한국낭송뉴스



소금

 

김흥열

 

 

때로는 분노로

때로는 침묵으로

억겁을 수행하고

열반에 드셨는가

이 세상 부패 막으려 사리가 된 바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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