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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발과 신발

김종순시인 | 기사입력 2021/02/17 [22:41]

[디카시] 발과 신발

김종순시인 | 기사입력시간 : 2021/02/17 [22:41] | 조회수 : 57

  © 한국예술문화타임즈



 

 

 

 

발과 신발

 

 

 

 

온전한 쉼은

다 내려놓는 것이라지만

 

들어올려야, 비로소

쉴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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