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주는 행복

나벽솔기자 | 기사입력 2020/07/14 [11:03]

SNS, 주는 행복

나벽솔기자 | 기사입력시간 : 2020/07/14 [11:03] | 조회수 : 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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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는 행복 *


33세에 백만장자가 된 '록펠러'는 43세에 미국의 최대 부자가 되었고, 53세에 세계 최대 갑부가 되었지만 '록펠러'는 행복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55세에 그는 불치병으로 1년 이상 살지 못한다는 사형 선고를 받았습니다
최후 검진을 위해 휠체어를 타고 갈 때, 병원 로비에 실린 액자의 글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복이 있다"(사도행전 20:35)
"It is more blessed to give than to receive."

그 글을 보는 순간 '록펠러'의  마음속에는  전율이 생겼고 눈물이 났습니다. 선한 기운이 온몸을 감싸는 가운데 그는 눈을 지그시 감고 생각에 잠겼습니다.

조금 후 시끄러운 소리에 정신을 차리게 되었는데 입원비 문제로 다투는 소리였습니다. 병원측은 병원비가 없으면 입원이 안 된다고 하고, 환자의 어머니는 제발 입원시켜 달라고 울면서 사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록펠러'는 곧 비서를 시켜 병원비를 지불하고 누가 지불했는지 모르게 했습니다.

얼마 후 은밀히 도운 소녀가 기적적으로 회복이 되자 그 모습을 조용히 지켜보던 '룩펠러'는 얼마나 기뻤던지 나중에 자신의 자서전에서 그 순간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저는 살면서 이렇게 행복한 삶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그때 나는 나눔의 삶을 작정하게 되었고 그와 동시에 신기하게 나의 병도 사라졌습니다."

그 뒤 그는 98세까지 살며 선한 일에 힘썼습니다. 나중에 그는 이렇게 회고합니다.
"인생 전반기 55년은 쫓기며 살았지만 후반기 43년은 정말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여러분도 내가 무엇을 받으려고 하는 생각보다 무엇을 주려고 하는 생각을 먼저 하는 복된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 성경의 말씀 ☆

"네게 도울 능력이 있거든, 네가 선을 베풀어야 할 자들에게 선을 베풀기를 주저하지 마라."(잠언 3:27)

"자비의 선물을 베풀 때에는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라,"(마태복음 6:3)

성경에서는 올바른 동기를 가지고 자진해서 주는 일을 하라고 권합니다. 또한 그처럼 주는 일을 하면 받는 사람뿐 아니라 주는 사람도 유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어떤 유익들을 맛볼 수 있는지 그점을 아래 링크를 통해 알아 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jw.org/finder?wtlocale=KO&docid=2017048&srcid=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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