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부처님의 말씀

나벽솔기자 | 기사입력 2020/06/29 [01:27]

SNS, 부처님의 말씀

나벽솔기자 | 기사입력시간 : 2020/06/29 [01:27] | 조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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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말씀☆

벌이 꿀을 애써 모아 놓으면
자신은 먹어 보지도 못하고
사람이 빼앗아 가듯,
사람도 동분서주하며
재산을 모으는 데에만 급급하다
한번 써 보지도 못하고
죽고 나면 쓰는 사람은 따로 있다.
            -佛敎:성전-


새가 살아 있을 때는, 개미를 먹는다.
그런데 새가 죽으면, 개미가 새를 먹는다.
시간과 환경은 언제든지 변할 수 있다.

당신 인생에서 만나는
누구든 무시하거나 상처를 주지 마라.
지금 당신은 힘이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기억하라.
시간이 당신보다
더 힘이 있다는 것을
하나의 나무가
백만개의 성냥개비를 만든다.

그러나
백만개의 나무를 태우는 데는
성냥 한 개비로도 족하다.
그러니
좋은 사람이 되고,
좋게 행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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