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인생을 바꾼 칭찬

나벽솔기자 | 기사입력 2020/06/27 [09:26]

SNS, 인생을 바꾼 칭찬

나벽솔기자 | 기사입력시간 : 2020/06/27 [09:26] | 조회수 : 7

 

  © 한국예술문화타임즈



인생을 바꾼 칭찬 한마디!

🍃🌸

한 어머니가
어린이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어린이집 선생님이
그 어머니에게 말했습니다.

"아드님은 산만해서
단 3분도 앉아 있지를 못합니다."

어머니는 아들과
집에 오는 길에 말했습니다.

"선생님께서 너를 무척 칭찬하셨어.
의자에 앉아 있기를 1분도 못 견디던
네가 이제는 3분이나 앉아 있다고 칭찬하시던 걸.
다른 엄마들이 모두 엄마를 부러워하더구나."

그날 아들은 평소와 달리
밥투정을 하지 않고 밥을 두 공기나
뚝딱 비웠습니다.

시간이 흘러 아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갔고 어머니가
학부모 회에 참석했을 때
담임 선생님이 말했습니다.

"아드님 성적이 몹시 안좋아요.
검사를 받아 보세요!"

그 말을 듣자 어머니는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하지만 집에 돌아가
아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선생님께서
너를 믿고 계시더구나.
넌 결코 머리 나쁜 학생이
아니라고 말야.조금만 더 노력
하면 이번에 21등 했던 네 짝도
제칠 수 있을 거라고 하셨어."

어머니 말이 끝나자
어두웠던 아들의 표정이 환하게 밝아졌습니다. 훨씬 착하고
의젓해진 듯 보였습니다.

아들이 중학교 졸업할 즈음에
담임선생님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드님 성적으로는 명문고에
들어가는 건 좀 어렵겠습니다."

어머니는 교문 앞에서
기다리던 아들과 함께 집으로
돌아 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담임선생님께서 너를
무척 자랑스럽게 생각하시더라.
네가 조금만 더 노력하면
명문고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하셨어."

아들은 마침내 명문고에 들어갔고
뛰어난 성적으로 졸업했습니다.
그리고 아들은 명문대학
합격통지서를 받게 됐지요.

아들은 대학입학 허가도장이
찍힌 우편물을 어머니의 손에
쥐어드리고는 엉엉 울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머니!
 제가 똑똑한 아이가
아니란 건 저도 잘 알아요.
어머니의 칭찬과 격려와 사랑이
오늘의 저를 만드셨다는 것을
저는 압니다.."

🍃🌸

오늘도
하 하하 하하하 마음껏 웃으며
꾸중과 질책과 휠난과 비난보다
칭찬과 격려와 사랑의 말 한마디
가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가?

성공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은
매사의 적극적이고 능동적이며
자기가 한 말의 80%이상을 칭찬의
말을 한다고 합니다

칭찬 한마디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면서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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