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 대로 / 霞 林

황우상작가 | 기사입력 2020/06/01 [18:15]

생긴 대로 / 霞 林

황우상작가 | 기사입력시간 : 2020/06/01 [18:15] | 조회수 :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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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 대로>

                       

 

꽃은 생긴 대로 피고

새는 생긴 대로 울고

물은 생긴 대로 흐른다.

.

.

.

나는 그저

울고 웃고 지지고 볶고

엿장수 맘 대로다!

(2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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