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빈 교실 지키는 교사들,세종대왕탄신 세종 위업 영상수업

나벽솔기자 | 기사입력 2020/05/16 [00:15]

텅빈 교실 지키는 교사들,세종대왕탄신 세종 위업 영상수업

나벽솔기자 | 기사입력시간 : 2020/05/16 [00:15] | 조회수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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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활빈단은 스승의날인 15일은 세종대왕탄신일이다며 코로나19로 텅빈 교실에서 원격수업을 하는 서울,인천,경기등 수도권 초중고 교사들에 광화문 세종동상을 찾아 한글창제 위업을 동영상을 통해 영상수업하기를 특별제의했다.

 

또한 활빈단은 문재인 대통령,세종정부청사의 정세균 국무총리와 세종시가 지역구인 이해찬 의원,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에 정부청사가 있는 세종시 중심가나 교육부 등 정부세종청사 앞에 서울광화문 광장에 세워진 동상과 같이 세종대왕 동상 건립을 촉구했다. 

 

이어 활빈단은 13일 한글을 쓰는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평양에서도 세종대왕 탄신 축제 행사 개최,세종대왕 동상 건립도 트위터 등 SNS를 통해 대북제안했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오는 30일 21대 국회 개원을 앞둔 여야 정치권에 남남분열 부추기는 대립갈등 중단하고 국익위한 상생협치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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