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비가(悲歌)의 소리꾼🎻

나벽솔기자 | 기사입력 2020/03/24 [12:01]

SNS, 비가(悲歌)의 소리꾼🎻

나벽솔기자 | 기사입력시간 : 2020/03/24 [12:01] | 조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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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悲歌)의 소리꾼🎻

限의  핏줄은 크고 웅대해
일찌기 韓강에 韓나라 여니
가무와 신명의  역린으로
고난의 슬픔 단 가락
구성져 부르던 소리꾼

장고에 맞춰 깽과리 치고
징이 울리면 각설이 타령
울고 넘던 미아리 고개로
아리랑 아라리요 넘어가고

날나리 딴따라의 설움
딛고 일어나
슬픈 노래 기쁘게 승화한

한류는 케이팝에 싩어
루시엘도 울린 방탄의 노래
Love yourself 

우한의 우환도 달래어
극복한 트톳의 울림과
상부상조의 실천이
홍익인간 제세이화 였소

엘리제를 위한 슬픈 사연
사부곡을 부르듯 불러보는
배신자는 아버지의 애창곡
가수는 우리의 영웅이었네
🎼🎵🎶

🔊  웃픈 노래  배신자를 통해
슬픔마져 행복으로 승화시키는
민족정기 계승하는날 되소서

https://m.youtube.com/watch?v=2gnDwbKPOto

뜰빛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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