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우리는 잊지 말고 큰 고마움을 주장

나벽솔기자 | 기사입력 2020/03/23 [10:55]

SNS, 우리는 잊지 말고 큰 고마움을 주장

나벽솔기자 | 기사입력시간 : 2020/03/23 [10:55] | 조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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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우리는 잊지 말고 큰 고마움을
가슴깊이 새겨야한다

ㅡ미국에 카네기가 있었다면
   연해주에는 최재형이가있었다

ㅡ그는 사업가로 많이 번 큰돈을
  조국 광복위해 아낌없이 자금을 지원했다

ㅡ안중근의사의 역사적인 저격사건 뒤에도 최재형 독립운동가의 큰 도움이 있었다
ㅡ독립위해 귀한 목숨마져 ᆞᆞᆞ

https://youtu.be/HenOUm6_h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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