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동판지의 꿈결같은 풍경'이라는

서둔야학 시절 우리 영어선생님이었던 한왕석선생님의 작품사진들. 창원 '동판지의 꿈결같은 풍경'이라는

박애란기자 | 기사입력시간 : 2018/12/06 [23:38] | 조회수 : 64

 

 

서둔야학 시절 우리 영어선생님이었던 한왕석선생님의 작품사진들. 창원 '동판지의 꿈결같은 풍경'이라는 타이틀을 붙이셨다.
야학시절부터 감각이 뛰어나셨던 선생님은 사진 찍기를 즐기시는 여행가이다.

10년도 더 되는 세월동안 꾸준히 이메일로 좋은 자료를 보내주시는 고마운 은사님인 한선생님.
한국일보 기자였던 한선생님이 보내주시는 자료들은 이것이 과연 이 세상 풍경인가? 할 정도로 아름답고도 진기하다. 사실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환상적이다.

'보는만큼 알고 아는만큼 보인다' 라고 한 사람은 괴테이다. 오페라 감상을 하거나 그림 전시회에 갔을 때에 이 말이 그대로 적용된다. 프랑스의 모네는 인상파 화가로써 수련 연작으로 유명한 화가이다. 시시각각 변하는 빛의 농담이 작품의 분위기에 얼마나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하는가?
그의 그림에 잘 나타나 있다. 그는 빛의 화가이다.

한선생님의 사진도 빛의 스펙트럼을 잘 살린 작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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