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어제저녁 북버지니아길을운전하다가

북버지니아길을운전하다가마침떠오르는보름달을만났습니다 감회깊은마음을김삿갓일화에나오는한시가잘말해

이현원워싱턴 특파원 | 기사입력 2019/11/12 [22:39]

SNS, 어제저녁 북버지니아길을운전하다가

북버지니아길을운전하다가마침떠오르는보름달을만났습니다 감회깊은마음을김삿갓일화에나오는한시가잘말해

이현원워싱턴 특파원 | 기사입력시간 : 2019/11/12 [22:39] | 조회수 : 34

▲     © 한국문화예술방송

 

 어제저녁 북버지니아길을운전하다가마침떠오르는보름달을만났습니다 감회깊은마음을김삿갓일화에나오는한시가잘말해주고있네요
三五夜中新月色 (음력 보름밤에 달이 솟아 아름다우니)
二千里外故人心 ( 이천리 타향 사는 친구의 마음은 어떠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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