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소풍같은 인생 끝날 때까지

백우기자 | 기사입력 2019/11/05 [20:51]

SNS, 소풍같은 인생 끝날 때까지

백우기자 | 기사입력시간 : 2019/11/05 [20:51] | 조회수 : 94

 

▲     © 한국문화예술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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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섭 리
자식에겐 더 못 줘서 울고 부모에겐 더 못 받아서 운다.
해는 달을 비추지만 달은 해를 가린다. 지혜와 어리석음도 이와같다. 
태양이 언제 지던 그때가 저녁이다. 결정은 태양이 하듯 인생도 그때를 스스로 정한다.
돈은 가치를 묻지 않는다. 오직 주인의 뜻에 따를뿐.
몸이 지치면 짐이 무겁고 마음이 지치면 삶이 무겁다.
각질은 벗길수록 생기고 욕심은 채울수록 커진다. 
행복은 내가 조종하고 행운은 신이 조종한다
댐은 수문을 열어야 물이 흐르고 사람은 마음을 열어야 정이 흐른다.
몸은 하나의 심장으로 살지만
마음은 두 심장인 양심으로 산다.
친구라서 이래도 되고 친구라서 저래도 되는 게 아니라 
친구라서 이래선 안 되고 친구라서 저래선 안 된다는 것을 명심하고 
소풍같은 인생, 끝날 때까지 서로 존중하고 이해하며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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