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우시인의 뉴스레터, 이택화 선생님

한국심상시낭송연합회 법적 심판을 받을때 까지 심상을사용하지 말아주세요

백우기자 | 기사입력 2019/09/14 [22:26]

백우시인의 뉴스레터, 이택화 선생님

한국심상시낭송연합회 법적 심판을 받을때 까지 심상을사용하지 말아주세요

백우기자 | 기사입력시간 : 2019/09/14 [22:26] | 조회수 : 88

 

▲     ©한국낭송뉴스

 

이택화 선생님  미예총 회장 되심을 축하합니다 심상은 아닙니다 어떻게 한국심상시낭송연합회가 미예총 산하 단체인지 알고싶습니다 심상낭송회 회원 자격도 안되는  지도교수가 대표 이고 심상 회원도 아닌사람이 어떻게  회장 인지 이택화님은 정식회원도 아닙니다 회원명부에도 없네요 도0질 공0자란 얘기인데 함께 책임을 묻겠습니다 분명 미예총과 심상은 별개 단체 입니다

이택화님의 글에서

9월 행사는 2가지입니다. 한 가지는 '제2회 미예총 종합예술 콘서트'이고, 다른 하나는 한국심상시낭송협회 주관의 '제1회 한국심상시낭송 발표회'입니다. 미예총 안에는 한국심상시낭송연합회, 미래시학 종합문예지, 미래시학작가회, 에버그린 등의 단체가 있고 개인이 있어요. 미예총 산하에 여러 단체가 있게 되고 각 단체는 자생적으로 활동하며 발전을 도모합니다. 미예총은 산하 단체들이 종합예술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해 돕습니다. 예를 들면 미래시학작가회원이 시를 쓰면 미래시학에 게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낭송으로 승화시킵니다. 시낭송은 보다 예술성 있게 유튜브로 제작해 각종 매체에 올리게 됩니다. 사정이 허락하는 대로 유튜브 제작 스튜디오를 만들거나 높은 경지의 유튜브 제작을 위해 전문가들과 상의할 것입니다.
*한국심상시낭송연합회 법적 심판을 받을때 까지 심상을사용하지 말아주세요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