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호암마을에서 시가 머무는 마을

한센인의 어머니 강칼라(76) 수녀님의 고창 호암마을에서 시가단 의 아름다운 예술여행이 있었습니다

정유진기자 | 기사입력 2019/06/26 [00:11]

고창 호암마을에서 시가 머무는 마을

한센인의 어머니 강칼라(76) 수녀님의 고창 호암마을에서 시가단 의 아름다운 예술여행이 있었습니다

정유진기자 | 기사입력시간 : 2019/06/26 [00:11] | 조회수 : 203

 

▲     © 한국낭송뉴스

 
 1 막 
현승엽 / 포크송가수 ... 사랑하는 그대에게, 그대 
김주희 / 시낭송 ... 내가 만난 사람은 모두 아름다왔다 / 이기철 
허진 /시낭송 ... 우리가 어느 별에서 / 정호승
 
 2막 
 나경화 국악가수 … 살다보면, 동백아가씨 
용인순 / 시낭송 … 그대가 있어 더 좋은 하루 / 윤보영 
안혜란 / 시낭송 … 갈보리의 노래 / 박두진
 
 3막 
 황수정 소프라노 … Nella fantasia, Love is a many splendid thing 
이흥우 / 시낭송 … 노래하리라 / 오세영 
박태석 정나래 합송 … 즐거운 편지, 삼동편지
 
 4막 
 이경선 / 시낭송 … 아버지의 술잔엔 눈물이 반이다 / 이근배 
채만석 가수 … 그대 
클로싱 
강칼라 수녀님과 함께 

 

 
 
  • 도배방지 이미지